낙태수술의 위험성을 개선하고자 먹는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을 개발하였습니다.
- 2019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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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2년 5월 23일
1989년 낙태수술의 위험성을 개선하고자 먹는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을 개발하였습니다.
2000년 9월 28일 미국 FDA 시판 허용 받은 엑셀진 제약사에서 수입한 세계적으로 사용률 1위이다
미국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은 부작용과 후유증이 없으며 약 99.99%의 높은 낙태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현재 유럽, 중국, 미국 등 세계 119개 국가에서 연간 7천만 명이 12주 이내 초기 임신의 경우 낙태 수술보다
안전한 낙태약 미프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후 피임약과 달리 부작용이 없고
산후 우울증, C형 간염, 유방암, 난소암 등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낙태 수술은 먹는 낙태약이 없을때 하세요!!!
낙태약은 24년전에 출시 되었으며 유럽, 호주, 미국 등 국가의
여성들 70%는 먹는 낙태약 미프진(Mifegyne)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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