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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유산,낙태후유증

  • 2019년 3월 8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2년 5월 23일


Mifegyne

많은 분들이 부작용,후유증에 대해 문의하시는데 오늘은 임신초기 낙태수술과 미프진 약물낙태 부작용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인공유산 방법에 따라 크게 수술적 방법 및 약물을 이용한 방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수술적 방법 자궁경부 개대 및 소파술, 월경 흡입법, 개복 수술이 있다. 2) 약물을 이용한 방법 미소프로스톨, 미페프리스톤, 메토트렉세이트 등이 사용된다

흔히 중절 수술은 소파수술(Dilatation and evacuation (D&E))이라고 말합니다. D&E는 자궁입구인 경부를 확장시킨 다음 기구를 자궁 내(자궁내막)로 진입시켜 자궁내막에 있는 아기집(gestational sac)을 꺼내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자궁내막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D&E 후에 자궁내막손상으로 인한 자궁내막유착이 생길 수 있는데, 이렇게 생긴 유착을 아셔만증후군(asherman’s syndrome)이라고도 말합니다.

소파수술로 유발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1. 자궁내막의 과다한 손상으로 인한 자궁내의 유착 : 이런 상태가 심하게 유발될수록 월경량은 많이 줄거나 심하면 무월경 상태에 빠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임신 자체가 안 되거나 되어도 초기에 자연유산이 반복적으로 될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2. 자궁경관의 손상으로 자궁경관무력증이란 병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 이때는 대개 임신 중기에 거의 진통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에서 태아가 분만되어 나오게 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3. 조기 진통이 유발될 위험성도 역시 증가합니다. 4. 조기 양수파수가 될 위험성도 역시 증가합니다. 5. 전치 태반이라 하여 태반의 위치가 비정상적으로 자궁 경관쪽을 덮고 있는 상태가 유발될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6. 소파수술로 인한 자궁내막의 과다한 손상으로 태반이 자궁 근육층을 통과하여 깊숙이 뿌리내리고 자리 잡음으로써 태아의 출산 후 태반이 자연 만출 되지 않아 과다한 출혈과 감염, 혈액응고장애, 이로 인한 사망 등을 유발할 위험성이 증가됩니다.


미­프진 부작용  (0.3%-1% 극소수에게만 나타납니다)

1. 구역질(임신 후 나타나는 입덧, 약 복용기간에는 간혹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구토(임신 후 나타나는 입덧, 약 복용기간에는 간혹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현기증(헤모글로빈 수치 저하로 임신하면 나타나는 현상) 4. 심한 복통(진통제를 같이 먹을 수 있습니다.) 5. 심한 하혈(임신 주수, 체질과 연관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관련된 자료를 보시면 낙태가 합법인 서유럽, 북유럽에서는 2013년, 2014년기준으로임신초기낙태중에서 약물낙태와 중절수술(낙태수술)을 비율로 보면최하 80%에서 핀란드의 경우 94%정도로 낙태약이 더 안전합니다. 안전성 검증은 이미 미국 한 나라만 예를 들면 1996년부터4년간 FDA의 모든 안전성검증을 통과해서 2000년에 시판승인되었으며 다른 예로 뉴질랜드는 2000년대 초반에 승인을 했지만, 인근 국가인 호주는2012년에 시판승인되었는데, 이 기간동안 호주에서는 뉴질랜드로 단지 낙태약 사러 원정을 가거나 뉴질랜드, 미국,캐나다, 영국등 있는 지인들에게 부탁해서 약을 배송받아서 복용한 경험이 있으며피임약과 같은 호르몬제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외에는 심각한 부작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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