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임신오조증이란?
- 2019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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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2년 5월 23일
오늘은 입덧,임신오조증 요인과 치료방법에대해 알아봅시다.
입덧이 아주심해져 전혀 음식을 먹을수없고 계속 토하게 되며수분과 전해질 불균형,영양부족 등을 보일수도 있으므로 심한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수액공급을 받아야 합니다.
주로 임신 전반부에서 나타납니다
임신 4~8주에 시작되여 12주에서 14주경에 소실하게 됩니다.
간혹 자연소실이 안되고 계속되는경우 수분, 전해질의 불균형으로 인한 전신증상과 신경증상을 보일수 있으므로 이경우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요인
임신이 되면 4~8주 경에 융모성선자극 호르몬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는데 이때 입덧이 나타나게 됩니다.
8~10주경에는 호르몬 수치가 가장높게 증가하기때문에 이째 입덧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정서적인요인도 배제할수 없습니다.
이경우에는 입덧이 상당히 오래갈수 있습니다.
남친과의 불화,임신에 따른 스트레스,노이로제 등으로 심각한 체중감소와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치료
음식물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요인이 될수 있는 음식은 멀리 피하도록 합니다.(비스켓,푸룬 주스증으로 대치)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도록 노력합니다.
구토가 심한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진토제및 수액요법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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